DOR · Product Owner

게이머 소셜 · 6명이 2년에 MAU 200만 · 롤/발로란트 · SF·마포 · 직무/컬처핏

🎤 자기소개 — 이걸로 가기 (30초)

안녕하세요, 도르 PO 포지션에 지원한 박하영입니다. 넥슨에서 글로벌 메이플스토리 기획자로 스토리와 퀘스트를 만들었고, 그다음 콴다에서 1년 넘게 AI로 제품을 직접 만들고 실험으로 검증하는 일을 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게임을 만드는 노코드 게임 엔진 스타트업에서 제품을 맡았고, 창업도 해봤습니다. 요즘은 Claude Code 기반 바이브코딩 강의를 기업 대표님과 대학원 교수님들께 하고 있습니다.
🎤 "조금 더 자세히요" 하면 — 1분 버전 (눌러서 펼치기)
저는 문제를 정의하고, 직접 만들어서, 숫자로 확인하는 사람입니다. 커리어는 게임에서 시작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공유하는 노코드 게임 엔진 스타트업에서 제품과 크라우드펀딩을 맡아 매출 1억 원 가까이 냈고, 넥슨에서는 글로벌 메이플스토리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콴다에서는 광고 자동화 도구를 Claude Code로 직접 만들었고, 마케팅팀이 그 위에 자동화를 15개 넘게 얹어 썼습니다. 새 서비스는 개발 전에 랜딩부터 띄워 광고로 수요를 확인했고, 기준에 못 미치자 개발 전에 접었습니다. 게이머가 만들고 공유하는 제품을 데이터와 유저 목소리로 키우는 일이라 DOR에 지원했습니다.

🔎 DOR 리서치 — 이 정도는 알고 들어가기

회사·사람

숫자 흐름

제품

방향 · 문화

💡 연결 포인트: 피벗 8번 + "대표가 원하는 제품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제품" → ThinkGPT에서 기준 미달로 개발 전에 접은 판단이 이 회사 언어랑 딱 맞아.

📋 JD에서 꼭 알아야 할 것

  1. "문서로 전달하는 PO가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PO" → 기획서 얘기 X, "만들었다 · 배포했다 · 숫자가 나왔다".
  2. 6명, 스쿼드 없음 → Creator·Community·Growth를 다 본다. 같이 일하는 사람: 엔지니어·디자이너·그로스 매니저.
  3. 영역별 지표 외우기
    Creator: 영상 생성 수 · 편집 완료율 · 생성→공유 전환율
    Community: 리텐션 · 참여도 · 네트워크 효과
    Growth: 획득·온보딩·리텐션·바이럴·파트너십 퍼널, "채널+콘텐츠+제품 훅"의 그로스 루프
  4. 1~2주 가설-실험-학습 → ThinkGPT 4단계 실험이 딱 이 얘기.
  5. 필수 "서비스를 출시하고 개선해 본 경험" → 콴딜(파일럿 출시·운영), Random.GG, 웹뷰 5종.
  6. 필수 "AI 코딩 툴로 프로토타이핑" → 광고 자동화 플러그인, 랜딩 직접 제작.
  7. 우대 1순위가 "SF 근무 가능" → 물어볼 확률 높음. 답을 미리 정해두기.
  8. 우대 영상/UGC · 소셜 · 그로스 → Random.GG(유저가 게임을 만드는 UGC 툴), 인플루언서 150명+, 크래시율→노출 문제 재정의.
  9. 우대 영어 · 게이머 → TOEIC 990·IB / 넥슨·넷마블·게임 엔진 스타트업. 하는 게임은 사실대로.
  10. 이력서 팁 = 면접 채점표: 문제·가설·액션·결과 / 성공·실패를 판단한 지표 / AI로 만든 프로토타입 / 업무 나열보다 판단과 학습.
  11. 프로세스: 오늘 직무·컬처핏 → 필요하면 과제(+레퍼런스) → 처우. 전부 7일 안. 과제는 AI로 뭔가 만들어 오라는 형태일 가능성 큼.
  12. 연봉 "현재 +20%~" + 스톡옵션, 대면·자율 출퇴근. 직전 처우 물으면 바로 답할 수 있게.

🧭 이 회사가 보는 것

⭐ 꺼낼 스토리 2개

① 광고 자동화 플러그인 0→1 (직접 만든 것)

마케터가 광고를 손으로 복제·조정하던 반복 → Claude Code로 혼자 설계·구현 → 그 위에 마케팅팀이 자동화 15종+. 실제 돈이 나가니까 줄이는 건 자동, 늘리는 건 사람 승인.

② ThinkGPT 수요검증 (데이터로 접은 판단)

개발 전에 랜딩만 띄워 1,245만원 · 노출 62.8만, 메시지 4 × 퍼널 2 → 1차 가설 폐기 → CPA −17.7% → 기준선 미달로 개발 전에 중단, 인터뷰로 타겟을 초등으로 전환.

❓ 예상 질문 한 줄 답

왜 DOR?

게임에서 커리어 시작 + 유저가 만들고 공유하는 제품(노코드 게임 엔진, 펀딩 누적 약 1억) 경험 + AI로 직접 만들어 검증하는 게 지금 제일 잘하는 일.

써보니 하나 바꾼다면?

"제가 [상황]에서 [막힌 점] → [지표]가 샐 것 같다 → 1주 안에 [작은 실험]". 들어가기 전 dor.gg 5분만 눌러보기.

어느 영역?

Growth와 Creator 경계. 좋은 클립이 곧 획득 채널. 해외 인플루언서 150명+ 연락하며 크리에이터가 뭘 부담스러워하는지 봤고 보상 구조를 바꿔 계약시켰다.

VOC와 데이터가 충돌하면?

데이터는 무엇이, VOC는 왜. 목소리 큰 소수인지 먼저 보고 작게 실험해서 확인.

엔지니어와 협업?

말보다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을 먼저 보여준다.

게임 하세요? / 미국 근무?

부풀리지 말고 사실대로 한 줄.

🔁 역질문 (3개만)

  1. MAU 중 만드는 유저 vs 보기만 하는 유저 비율, 지금 제일 중요한 지표 하나는?
  2. 최근 1~2주 사이클에서 틀렸던 가설 하나는?
  3. 입사 첫 달, PO가 어떤 결과를 내면 잘하고 있다고 보실까요?

예비: MAU 40만→200만, 가장 큰 성장 동력은? · 미국 유저 비중과 SF 팀 역할은? · Pro 전환에서 지금 보는 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