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키플레이스 · Problem Solver

나만의닥터 · 1인 스쿼드 · 가설→랜딩→퍼널→데이터→다음 실험 · 직무 인터뷰 (선릉)

🎤 자기소개 — 이걸로 가기 (30초)

안녕하세요, Problem Solver 포지션에 지원한 박하영입니다. 넥슨에서 글로벌 메이플스토리 기획자로 일했고, 콴다에서는 1년 넘게 가설을 세우고, 랜딩을 직접 만들고, 광고로 검증하는 일을 개발자 없이 돌렸습니다. 외국인 의료관광 서비스로 창업해본 경험도 있습니다. 요즘은 Claude Code 기반 바이브코딩 강의를 기업 대표님과 대학원 교수님들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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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설부터 랜딩, 계측, 광고, 판단까지 개발자 없이 한 바퀴를 돌려본 사람입니다. 콴다에서 학부모 대상 AI 학습 서비스를 검증할 때, 랜딩을 AI로 직접 만들고 픽셀과 Mixpanel을 직접 심었습니다. 메시지 네 개와 퍼널 두 개를 돌려 첫 가설을 버렸고, 획득 단가를 17.7% 낮췄습니다. 그래도 기준선에는 못 미쳐서 개발 전에 접었고, 인터뷰 결과를 반영해 타겟을 초등학생으로 바꿨습니다. 태국·일본·영국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발굴부터 계약·정산까지 직접 했습니다. 대학 때 외국인 의료관광 서비스로 창업해 MVP를 만들고 광고로 시장을 떠봤는데, 그때 처음 본 의료 정보 비대칭 문제를 이번엔 제대로 풀어보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 이 회사가 보는 것

⭐ ThinkGPT — 숫자 외워가기

  1. 왜: 학부모에게 파는 게 성립하는지 개발비 쓰기 전에 확인
  2. 랜딩 직접 제작, 픽셀·Mixpanel 직접 계측 (조회→결제시작→체험→가입)
  3. 메시지 4 × 퍼널 2, 4단계 → 1차 가설 폐기
  4. 1,245만원 · 노출 62.8만 · CPA 136,238 → 112,142원 (−17.7%)
  5. 기준선 107,454원 미달 → 개발 전 중단, 인터뷰로 타겟을 초등으로 전환
  6. 배운 것: "이 가격, 이 메시지로는 안 된다"를 개발 전에 샀다

⚠️ "제가 맡은 건 랜딩·계측·실험 운영·분석" — 실제 분담대로 말하기

📊 유의성 물으면

🧪 "탈모 버티컬, 2주 드리면?"

  1. 누가·언제: 20~30대, 빠진 머리카락을 본 날 밤. 병원은 민망하고 처방이 필요한지 모르는 순간
  2. 가설: "병원 안 가도 되나?"를 풀어주는 메시지가 "싸다·빠르다"보다 진료 신청 전환이 높다
  3. 랜딩 2~3종(자가진단형·비용비교형·후기형)을 하루 안에 바이브코딩
  4. 단계별 계측 → 검색 + 콘텐츠 + 소액 퍼포먼스, 예산 상한 먼저
  5. CAC 기준선을 미리 정하고 못 미치면 메시지·타겟 교체

+ 차별 한마디: 전문의약품은 약 이름으로 광고가 안 되니, 증상 기반 콘텐츠·검색이 더 중요할 것 같다. 첫날 규제부터 확인하겠다.

❓ 예상 질문 한 줄 답

혼자 끝까지 만든 것?

콴딜: 고객화면·어드민·DB·정산·결제·인증까지. 클라이언트 로그 누락(84 vs 23건)을 보고 서버에서 세도록 바꿈.

사용자를 모아본 경험?

노코드 게임 엔진 펀딩 누적 약 1억 · 직접 기획 게임 627명 · 해외 인플루언서 UA(정액+인센티브로 바꿔 기존 광고보다 낮은 단가).

SEO 해봤어요?

깊게 운영한 적은 없다. 헬스케어는 검색 의도가 가장 높은 채널이라 1순위로 보고, 증상 키워드 × 랜딩을 바이브코딩으로 빠르게 찍어내며 시작하겠다.

왜 헬스케어?

의료관광 창업에서 정보 비대칭을 처음 봤다. 그리고 소아과는 결국 부모가 쓰는 앱인데, 콴다에서 학부모 대상 획득을 직접 해봤다.

🔁 역질문 (3개만)

  1. 5개 버티컬 중 가장 먼저 풀고 싶은 곳과, 그 퍼널에서 제일 새는 단계는?
  2. Problem Solver가 만든 MVP가 잘되면 PO 스쿼드로 넘기는 기준이 있나요?
  3. 입사 첫 달, 어떤 결과를 내면 잘하고 있다고 보실까요?